안녕하세요!
일년만에 쓰는 듯한 이 느낌,,ㅋㅋㅋ
오랜만에 해외여행을 다녀와서
새로운 마음으로 적어보려규 합니댜🤤
그래도 나름 여행 다녀온지 얼마 지나지 않아
따끈따끈한 여행소식..!
두둥

죠니네집 강아지 뽀미🐶
뽀미를 스티커로 제작해서 선물로 받았댜눈..!
아직도 폰케이스 뒤에 껴놓고
아까워서 어디 붙이지도 못하겠다구..
전날 야간근무하고 아침에 퇴근해서
비행기 타기 전까지 혼자 미션임파서블 찍고
.
.
.
그렇게 친구와 함께 떠납니다

처음 타보는 마카오항공..!
가격대가 나름 나쁘지 않았는데
난기류로 인해 많이 덜컹거리긴 했어유

날씨 굳

비행기에 달린 저거는 뭘까여,,!
먼가 비행기 날개 보면서 처음보는..ㅋㅋㅋㅋ

비행기 타기 전에 샌드위치랑 삼각김밥
야무지게 먹고 탔는데
타자마자 식곤증와서 자볼까..?
하던 찰나에 나온 기내식
무슨 누들..?이랑 불고기 중에 고르라해서
당근 불고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토리묵은 약간..맛도 안나고..
그냥 보기엔 좋게생김
그렇게

마카오에 도착했습니다!
일단 내리자마자 느껴지는 습도,,
여긴 어항인가 싶은 날씨
다행이도 맑긴했지만..
이렇게 습할줄야
그렇게 저는 마카오에 도착해서..!
한국에서 미리 구매해간 로밍도깨비

나름 가격도 저렴하고 좋았다
비행기에 내려서 데이터를 딱 켰는데

갑자기 문자 폭탄이 날아와서 보니까
갑자기 돈이 나갔다고..?
😱
이게 뮤슨 말이야하면서
마침 온 숙소셔틀버스를 타고
허겁지겁 로밍 데이터 관련하여 문의전화를 하였다,,
그 결과

데이터로밍무조건차단 서비스 가입이 되어있지 않아
발생한 불상사,,
아니근데 이걸 내가 어케아냐거ㅜ
여러분 여행가기 전에 꼭 확인하세요..
그래도 오천원 손해인거에 감사하기로함😑
.
.
그렇게 전화로 서비스 가입하고 당장 자동안심
해지시켜버림
쩝
그렇게 해지하고 주변을 둘러보니

쨔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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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 처음 가봤는데 삐까뻔쩍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고 넘 건물들이 고급지달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갤럭시 호텔 수영장 가고 싶어서
그 계열인 브로마이드였나..?아
브로드웨이 호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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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뷰와 넓고 쾌적한 방!
근데 마카오에서는 리버뷰보다는
건물뷰..?가 더 예쁜 것 같기듀 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리지앵같은 곳 보이는 곳 있다면 추천,,
사실 호텔 수영장 때문에 저기 예약했는데
우리가 방문한 다음주부터 개장한댄다.. 아쉽
그래도 나름 쾌적하고 화장길 넓고 깨끗하고
매우매우 만족한다
브로드웨이 호텔
www.google.com
그리고 가격대도 그렇게 비싸지 않아서 굳
아 그리고 숙소 물 수압이 정말로 세게 나와서
샤워속도가 2배속이 된다
.
.
.
그렇게 숙소에 도착해서 옷을 갈아입고
나갈채비를 한 우리..
마카오는 사실 별로 안알아보고 가서
교통편이 어떤지 몰랐고
인터넷에 대충 나가기 전에 봤는데
마카오패스 같은거를 사면 된다고 하더라..
10번정도?? 교통편 쓸거면 사라고 하길래
우린 1박 2일이지만
교통+먹는거 결제도 가능하다하여
숙소 앞 편의점에서 홍콩달러 내고 구매를 하였다
.
.
.
그렇게 파리지앵을 가기 위해
구글맵으로 버스정류장을 찾아서 갔다..
그러나
버스정류장에는 아무도 없었고
손을 흔들라는 표시의 그림만 있으며..
우리는 뭐라는거니이거?
ㅋㅋㅋㅋㅋㅋ
외치며.. 버스 오면 흔들라는건가..?를 시전함
그렇게 타야하는 버스가 보이고
🫸🏻👋🏻대충 위아래로 흔들라고 표시되어 있길래
똑같이 흔들어보았다
그 결과..!
버스는 슝~하고 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아 버스 아저씨가 못보신걸까?
싶어서 잠시 후 다시 오는 버스에게
한번 더 손을 뻗어 흔들었는데
운전기사의 표정이😟😒? 딱 이랬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약간 쟤네 뭐하냐..?이런 뉘앙스..
그때부터다 뭔가 잘못됨을 감지하고
그냥 걸어가는게 빠르겠다~하고

걸어가기 시작했다.
….
버스카드 충전해놓고 쓰지도 못하는 둘,,
그나마 밤이라 선선해서 걸어다닐만 했달까ㅜ

그렇게 편의점에서 구매한 일본산과자랑 물,,
그리고 쓰지도 못한 마카오 패스를 손에 들고
Mz샷을 시전해본다
(실패)
.
.
한 20분 걸었을까..!
드디어 나온

파리지앵이다

파리지앵 옆 건물이다
근데 넘 가까워서 사진이 안나오길래
길 건너 공원에 가보기로 한다
신호등을 건넜는데..!
어? 여기 잘나오는데?
하면서 찍은 사진이다

근데 갑자기 짭에펠탑에서 소리가 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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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디즈니 노래같은거..?
나오면서 에펠탑 색이 다양하게 나오는데
예쁘긴 하도라
그 앞에 공원이 있는데 입구에 들어가면

이렇게 느낌있는 공원이 나온다
사실 파리에서 에펠탑 구경하는 곳 앞 공원도
딱 이런 느낌이었는데
정말 똑같이 만들어놓은 것 같았다

아까 그 노래 나올 때부터 색이 이렇게 바뀐다..!
넝협은행이댜 헷

그 앞에서 사진도 백만장 남겨본다

사진이 뒷통수만 많은 이유는

바로
마카오의 습도,, 그리고 20분 걸은 자의 땀,,
그 결과 화장은 무너졌고
땀에 쩔어버린 내모습에
감격받아서 정면사진은 지워버렸다^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다음 블로그로 돌아올게영